삼성화재, 자녀공교육비 실비 보장상품 출시
홍창기 2015. 10. 6. 17:55
'소중한 약속' 장기보험
'소중한 약속' 장기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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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자녀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장기보험상품인 '소중한 약속'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보험상품은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중증장해를 입었을 때 자녀가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정규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공교육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소중한 약속'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공교육실비' 담보라는 것이 삼성화재의 설명이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실제 납입한 교육비를 실비로 보장해준다는 것. 보장하는 공교육비에는 입학금, 수업료뿐만 아니라 방과후 교육비, 기성회비 등도 포함된다.
공교육실비는 최고 1억원 한도로 보장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더라도 최저 2000만원을 보장해준다. 또한 30세까지 보장이 가능해 뒤늦게 학교에 진학하거나 오랜 기간 학교에 재학해도 보장에 제약이 없다. 해외대학에 진학하더라도 연 2000만원 한도로 교육비를 실비로 지급한다.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피보험자는 0~13세 사이에 자녀(손주포함)를 둔 부모 및 조부모(외조부모)로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계약자는 자녀로 13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이 보험상품은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중증장해를 입었을 때 자녀가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정규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공교육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소중한 약속'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공교육실비' 담보라는 것이 삼성화재의 설명이다.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실제 납입한 교육비를 실비로 보장해준다는 것. 보장하는 공교육비에는 입학금, 수업료뿐만 아니라 방과후 교육비, 기성회비 등도 포함된다.
공교육실비는 최고 1억원 한도로 보장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더라도 최저 2000만원을 보장해준다. 또한 30세까지 보장이 가능해 뒤늦게 학교에 진학하거나 오랜 기간 학교에 재학해도 보장에 제약이 없다. 해외대학에 진학하더라도 연 2000만원 한도로 교육비를 실비로 지급한다.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피보험자는 0~13세 사이에 자녀(손주포함)를 둔 부모 및 조부모(외조부모)로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계약자는 자녀로 13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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