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꽈배기, 한국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
[머니투데이 B&C팀 ]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천안 2대 명물, 명품으로 자리 잡은 '못난이꽈배기'(대표 김대영)는 천안남산 중앙시장에서부터 시작하여 최근에는 한국 전통 먹거리의 대중화를 실현시키는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못난이꽈배기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기름에 튀겨냈어도 전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듯한 맛으로 천안 명물, 명품 꽈배기 먹거리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이후 방송 '6시 내고향' 58번째 최고 맛집 선정을 비롯 수차례 다양한 방송과 언론에 노출되었고,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직접 현장 방문을 해 '창조경제 아이템의 신모델'이라는 호평을 했다.
지난 4월부터 신세계그룹에서 진행하는 전통시장의 스타상품 발굴 '우수상품전' 87개 참여 아이템 중 하나로 뽑혔다. 그 후 우수업체로 압축되어(12개 업체 선별) 6개월 동안 전국 14개 이마트 점포와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을 비롯하여 다수의 신세계백화점을 순회하며 못난이꽈배기를 더욱 많이 알려 상품의 질과 맛에 대한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못난이꽈배기 맛의 비결은 김대영 대표의 시크릿 레시피에 있다. 김 대표는 패션회사 MD 시절 이태리 현지 츄러스의 매력에 푹 빠져 츄러스 현지 비법을 전수받았다. 이 비법을 바탕으로 못난이꽈배기만의 맛을 구축하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개발한 결과, 지금의 못난이꽈배기가 탄생하였다.
못난이꽈배기는 밀가루와 찹쌀 그리고 다른 곡물 등의 황금비율 반죽이 형성되고 못난이꽈배기만의 숙성기술과 최고의 천연 식용유 카놀라유에 튀겨 겉은 바삭하면서 고소하고 속은 부드럽고 쫄깃하고 기름이 빵에 스며들지 않는 튀김기술로 인해 타 꽈배기보다 깊은 맛을 내며, 건강한 간식거리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여 중독성 강한 맛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1월에 가맹점사업을 정식 시작한 못난이꽈배기지만 그 전에 이미 75여 개의 전수창업자를 배출하며 시장을 지배적으로 운영해 왔다. 김대영 대표는 "못난이꽈배기가 천안명물로 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지의 시장 상인들이 찾아와 창업을 희망하였고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차원에서 소자본 전수창업을 통해 분점을 내주기 시작했다. 전수창업이 점점 넓어져 정부의 가맹사업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준하여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못난이꽈배기는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두어 이미지 상승을 통해 매출증대를 위해 주력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최근 신메뉴 개발을 완료하여 올해 말 판매기획을 준비 중이다. 신속하고 진중하게 못난이꽈배기의 명품화 작업 등에 힘써 못난이꽈배기를 지역명물을 넘어 한국 대표 간식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C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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