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이디피 "주가급등 사유 없다"
김근희 2015. 10. 1. 10:33
[ 김근희 기자 ] 상신이디피는 1일 최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답변에서 "최근 시황변동과 관련해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억2천 남기고 남편 사망하자 아들이" 눈물 고백
- 잘 나가던 폭스바겐 '티구안' 어쩌나..이번엔 또
- 3억7천 은평구 아파트, 입주 두 달 만에 "이럴 줄은"
- [화보] 티아라, 초미니 핫팬츠 사이로..뭐지? '민망'
- [화보] 옥타곤걸, 화끈하게 속살 노출..손이 어디로?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