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에서 등산 중 30대 女, 추락사
광주CBS 김형로 기자 2015. 9. 30. 07:47
전남 보성에서 등산하던 30대 여성이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오전 8시 25분쯤 보성군 회천면 오봉산에서 등산하던 A(32) 씨가 추락해 숨진 채 발견했다.
경찰은 A 씨 함께 등산한 A 씨 어머니 등을 상대로 A 씨의 정확한 추락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CBS 김형로 기자] khn50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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