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에브리데이, 추석 전단서 전통시장 알리기 나서
김민정기자 2015. 9. 15. 10:06
신세계그룹의 기업형슈퍼마켓(SSM) 점포인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전통시장과 공동전단을 만들어 ‘상생 홍보’에 나섰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전통시장 안에 있는 3개 점포(중곡·사당·일산동점)가 추석을 앞두고 배포할 행사 전단에 각 점포가 있는 전통시장의 주요 추석행사와 시장 내 주요 상점 안내도를 실었다고 15일 밝혔다.
중곡동점은 중곡제일시장을, 사당동점은 사당 남성시장을, 일산동점은 일산시장 내용을 전단 1면에 실었다. 이 전단은 오는 16일 발행돼 해당 지역에 배포된다.
지난해 신세계그룹은 전통시장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전통시장 안에 있는 이마트 에브리데이 점포에서 신선식품 코너를 철수하기로 했고, 이 같은 상생모델로 중곡점 등 3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김민정기자 jeong@sed.co.kr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