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커피 머신 '스텔리아'(Stelia)' 출시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www.dolce-gusto.co.kr)가 캡슐커피 머신 '스텔리아'(Stelia)를 국내 시장에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스텔리아는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캡슐커피 시장인 데다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디자인적 안목을 고려해 최초로 국내에서 판매하게 됐다고 네스카페는 설명했다.
커피 한 방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자인이 특징인 스텔리아는 '모던 아트 오브 커피'(The Modern Art Of Coffee)라는 브랜드 철학에 맞게 현대적인 생활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스텔리아는 피아노 블랙, 다크실버, 글로시화이트 등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에는 '스마트 터치 기능'이 더해져 손끝의 터치만으로 손쉽게 커피 추출이 가능하다.
고압력 추출 시스템을 탑재해 보다 진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머신과 함께 사용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만의 독자적인 스마트 캡슐은 캡슐 내에 압력조절 기능을 탑재해 음료에 따라 자동으로 최적의 압력을 맞춰준다. 추출 후 자동 멈춤 기능과 함께 30초만에 초고속으로 예열되고 5분 후에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도 있다.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올해 6월 대형할인마트 판매 기준으로 국내 캡슐 시장 점유율 93%로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캡슐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4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킴 앙드레 노르드비 네슬레 코리아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사업부 상무는 10일 "한국 소비자들은 이미 커피지식이 높고 한국 커피 시장도 성숙 단계에 진입했다"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최고 품질의 커피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드롭을 함께 선보인다. 드롭은 레드 메탈, 다크 실버 등 2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22만9000원.
김기환 유통전문기자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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