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과 낭만을 한 곳에서 만끽, '에스앤골프리조트대천'

유서근 2015. 9. 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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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유서근 기자] 서해안 대표 휴양지인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신개념 가족형 복합리조트가 들어선다.

국내에서 열리는 축제 중 가장 대표중인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해 대천, 무창포 해수욕장 등을 갖춘 대천은 부족한 고급 숙박시설과 레저인프라로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줬다.

‘에스앤골프리조트대천’은 이 모든 것을 충족했다. 기본시설로 10층 206실 규모의 타워형 콘도미니엄과 골프장(9홀), 페어웨이 빌리지, 아쿠아존, 해수사우나, 해수찜질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인근 항에 요트시설과 주변에 승마체험장이 구비됐다.

충남 대천에 새롭게 건립될 "에스앤골프리조트대천"의 조감도. 사진제공=에스앤
뿐만 아니다. 남녀노소의 각 연령대별로 원하는 점을 분석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 시범라운드 예정인 에스앤골프장은 아기자기한 코스로 골프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카트 선택제로 운영해 건강을 위해 코스를 산책하듯 걸을 수 있도록 했다.

모기업도 튼튼하다. 대전 대덕테크노밸리 내에 운영중인 에스앤호텔의 모기업이 전체 사업계획을 시행하는 탓에 이곳의 회원대우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내년 하반기 오픈을 목표로 계획하고 있는 에스앤골프리조트 대천은 리조트회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창립회원에 한해 골프장 등 부대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바쁜 일정으로 지쳐 있는 몸을 해수사우나로 달래고, 서해안의 황금빛 낙조를 바라보며 가족들과 골프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이곳. 여기에 낭만 가득한 요트와 승마를 체험할 수 있는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yoo612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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