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선택과 집중' 필요한 2학기, 효율적인 영어학습 로드맵은?

노수민 기자 2015. 9. 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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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부속어학원 2학기 '1학년 자유학기 집중반', '외대부고 예비반', '예비고1반' 개강
© News1

(이슈팀) 노수민 기자 =자유로운 진로 탐색을 위해 중간, 기말 지필고사를 시행하지 않는 중1 자유학기제

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도가 본격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자유학기는 학생들이 시험에 대한 부담을 덜 가지는 대신 진로에 대한 자유로운 탐색활동을 할 수 있고 이를 구체화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도다.

자유학기는 중간·기말 시험이 없고, 학생 개인별 학습상황을 체크를 하긴 하지만 구체적인 학교 점수·석차·등급으로 남지는 않는다. 하지만 교과과정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학습결과에 대해서는 학생부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서술적으로 기재가 된다.

또한 교과 미관련 자율과정은 학생부의 ‘창의적 체험 활동상황’에 특기사항으로 기록된다.

이 기간 동안 비록 학교시험으로부터의 부담감에서 자유스러워진 이때를 어떻게 제대로 활용하는가가 성적평가가 다시 재개되는 중학교 2·3학년뿐만 아니라 고등내신이나 수능 실력을 좌우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들 자유학기 활동 내역에 대해서는 학생부에 기록이 되어서 자사고나 특목고 입시에서 반영될 수 있으므로 이들 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 근래에 개최된 외대부고 설명회에서도 “자유학기제를 보람 있게 보내는 것이 추후 외대부고 입학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외대부고 입학부장의 충고가 있었을 정도로 자유학기제에 있어서 효율적인 시간활용의 중요성은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중학교 자유학기 제도에 최적화된 외대부속어학원 ‘1학년 자유학기 집중반’

성남시 분당 정자동에 있는 외대부속어학원에서는 변화되고 있는 학교 자유학기 시스템에 맞추어 기존 프로그램을 보강하여 가장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2학기에 진행한다. 이것은 ‘외대부속어학원 1학년 자유학기 집중반’을 새롭게 여는 것이다. 특히 중학교 시험에서 많이 강조되는 Grammar, Reading, 서술형 내신 Writing에 집중해서, 문장구사 능력을 단기간 내에 상승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어성적의 편차가 상당히 심한 중학교 1학년에서 비교적 시간의 여유가 있는 자유학기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각 영역별 균형과 영어학습의 토대를 닦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외대부속어학원 2학년 정규반’ 프로그램은 중학교는 물론 일정 정도의 고등어휘까지 완성할 수 있는 어휘력 향상에 비중을 두고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이 시기에 어휘력이 일정 수준으로 되지 않으면 추후 중·고등으로 이어지는 바람직한 영어학습 로드맵에서 있어 문제가 생길 여지가 다분하다. 이 외에도 영어교과서 지문이 어려워지는 3학년을 대비하여, 문법 및 구문해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Reading 수업 등이 진행된다.

고등영어와 중학 영어의 차이를 정확히 아는 것이 고등 영어내신 및 수능 1등급 획득을 위한 전제 조건이라는 외대부속어학원 예비 고1반중학 영어와 고등 영어는 분명한 갭이 있다. 그것은 중학교에서는 교과서 위주로 영어시험이 출제되고 평가되는 데 반해, 고등학교에서는 기본적으로 교과서 범위를 벗어난 다채로운 지문들이 출제된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에 문법개념 자체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한 종합적 영어능력까지 평가한다. 다시 말하면 고등학교는 중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바탕으로 해서 이를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외대부속어학원 예비고1반’ 수업은 고등학교 영어내신 시험 대비와 수능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중학교 3학생들은 예비 고1로서 그동안 갈고닦은 영어실력을 기반으로 고등학교 수능과 내신에 대한 실질적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일단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수학이나 다른 과목에 대한 부담 때문에,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가 힘들어요. 더구나, 중학교에 비해 상당히 늘어난 지문길이와 시험 범위는 학교 내신에 대한 부담감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고등 영어 공부에 완벽히 대비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3학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진행해야 합니다.” 안세은 팀장은 수능 집중반과 TEPS반으로 운영되는 ‘예비 고1반’에서 수능 영어 모의테스트는 물론 고등학교 어법문제까지 익혀서 내신과 수능 1등급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성취할 수 있도록 외대부속어학원 예비고1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비교불가, 입학 후까지 고려한 외대부속어학원 ‘외대부고반 예비반’분당 영어학원인 외대부속어학원은 6년간 252명의 외대부고 합격생을 배출하는 등 분당·용인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용인외대부고를 진학하기 위한 최상의 선택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결과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다. 이에 이번 가을학기부터는 대상을 중2에서 중1로 확대한 ‘외대부고 예비반’을 모집한다. 토플 전반과 문법, 입시 등에 대한 수업으로 이루어지는 ‘외대부고 예비반’은 영어실력은 물론 학생들이 진로를 찾고 외대부고에 입학할 수 있는 비교과 및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외대부속어학원 ‘외대부고 예비반’은 단순히 외대부고 합격에 필요한 정도의 영어실력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외대부속어학원읜 축적된 입시 노하우와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입시분석 정보와 함께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외대부고 졸업생들이 멘토 역할도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외대부고 진학한 후에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토론식으로 이루어지는 영어수업 및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외대부속어학원은 학부모 요청으로 용인 수지, 분당 판교 셔틀버스 노선을 추가 운영한다. 판교는 동판교, 서판교, 운중동 산운마을까지 셔틀이 추가 운행되며, 수지는 성복동, 상현동, 구성 연원마을 노선이 추가운행된다.

문의 : 전화(1577-4837), 홈페이지(www.thehu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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