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헬스푸드 "페루 마카 생산지 방문 생산환경 관리"

이승택기자 2015. 9. 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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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 사차인치, 까무까무, 골든베리 등 페루 슈퍼푸드 제품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아마존헬스푸드가 페루 현지 농장을 방문, 자사 생산품에 대한 생산 현장 관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아마존헬스푸드의 김승현 대표를 비롯한 현지 조사단은 자사 마카의 주 생산지인 안데스의 카자마르카의 재배지역을 직접 방문, 현지 농장과 생산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페루 농민협동조합 관계자를 만나 신뢰관계를 다졌다고 설명했다.

아마존헬스푸드의 김승현 대표는 “페루 현지의 생산환경을 본사에서 꾸준히 직접 방문 관리하는 것은 최고품질의 마카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한 아마존헬스푸드의 자존심이다”며, “지구상 최고의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만을 소비자의 가정까지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전 제품 라인의 생산 현장을 정기적으로 직접 방문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마존헬스푸드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가위 선물세트의 주 제품 라인인 마카, 까무까무, 골든베리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아마존헬스푸드의 제품은 신세계, 홈플러스 등 백화점과 대형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승택기자 seung30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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