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그 다음날.." 메이플베어 이색 글쓰기 이벤트

캐나다 공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유아 및 초등 프리미엄 교육을 제공중인 메이플베어에서 이번 여름 방학을 맞아 메이플베어 초등학생 대상으로 이색 글쓰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모든 학생들이 알고 있는 피노키오 동화책을 바탕으로, 사람이 된 그 다음날 벌어지는 피노키오의 스토리를 영어로 쓰는 글쓰기 이벤트를 진행한 것.
과연 사람이 된 피노키오는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써 내려간 그 이후 이야기는 아이들만의 참신함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매우 다양한 이야기를 선사하고 있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약속했음에도 또다시 거짓말을 하여 오른쪽 몸 반쪽이 단단한 나무로 변한 피노키오 이야기부터, 엄마가 너무 갖고 싶어 요정에게 부탁해 예쁜 엄마를 만드는 피노키오, 요정과 함께 숲 속의 카페를 열어 부자가 되고, 사람으로 변한 후 죽음이 두려워 다시 인형이 되는 피노키오 이야기까지,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피노키오 그 이후 이야기가 학생들에 의해 탄생하였다.
There were lots of men in the palace when it was Pinocchio's turn. The King asked, "What is the thing that is invisible, lives in the human's heart and lives and dies so many times?" Pinocchio answered, "Hope" The King asked again, "What is the thing that you only have one, that you can't control that is short or long?" He thought for a while and said, "Life" The King said, "Congratulations. Now you can marry the princess."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사람의 마음 속에 살면서 죽었다 되살아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은 무엇이냐?" "희망입니다." 피노키오가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한 개씩 가지고 있으나 자신의 마음대로 길이를 조절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이냐?" "목숨입니다." 피노키오가 잠시 동안 생각하고는 대답했습니다. 피노키오의 대답에 왕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축하한다. 네가 바로 공주와 결혼할 사람이로구나!"(평촌 캠퍼스 서 현 학생 이벤트 참여 내용 중 일부 )
"본 글쓰기 이벤트는 문법과 철자가 맞는 글쓰기보다는 아이들이 가슴에 품고 머리에 그리고 있는 이야기를 겉으로 표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였습니다. 선생님이 빨간펜으로 체크해 주는 글쓰기 첨삭을 통해 아이들은 잘못된 문법을 깨우치고 틀린 단어를 익힐 수는 있지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내려고 하는 의욕과 자신감은 작아집니다. 더 이상 쓰고자 하는 글의 내용에 집중하지 않고 자신이 틀리지 않고 쓸 줄 아는 문장만 찾게 되거든요. 천편일률적인 건조한 글쓰기가 되어 버리는 거죠. 이번 이벤트는 아이들의 창의적인 스토리 전개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보따리들이 튀어나왔어요. 이게 바로 아이들이죠." 라고 메이플베어 마케팅 진행 담당자는 전했다.
메이플베어의 유치부 과정에서는 활동 위주의 수업으로 듣기와 말하기에 집중하였다면 초등부 과정의 경우, 제대로 된 읽기과 쓰기의 기본 실력을 다지기 위해 체계적이며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벌써 한국 시장에 진입한지 만 9년째인 메이플베어는 내년 한국 시장 진출 10주년을 앞두고 있다. 그 사이 메이플베어 글로벌 스쿨즈는 이중언어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전세계적으로 인정 받아 UAE, 싱가포르, 미국 등의 지역까지 캠퍼스 오픈을 확장했다. 한국에서는 학원으로 등록되어 운영되지만, 다른 국가에서는 정식 학교로 인가 받아 사립학교로 운영되고 있는데 11개국 에 200여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메이플베어 글로벌 스쿨즈는 캐나다 벤쿠버에 본사를 둔 어린이 교육 기관으로 싱가포르, 미국, 브라질, UAE 등 11개국에서 200개 이상의 캠퍼스를 보유한 글로벌 그룹이다. 캐나다의 공교육을 그대로 들여와 수학, 과학, 음악, 미술 등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몰입식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키워나가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서울, 경기, 대구, 대전, 부산 지역에서 메이플베어 캠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메이플베어 영어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캠퍼스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maplebear.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2-775-7410으로 문의하면 받아볼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