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개더링 코리아 2015'가 온다..1차 라인업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5 (GLOBAL GATHERING KOREA 2015, 이하 GGK 2015)’가 오는 10월 3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주최사 VU ENT는 올해로 한국에서 7회를 맞는 ‘GGK 2015’ 개최소식과 함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어보브앤비욘드(Above&Beyond), 헤드 헌터즈(Head Hunterz), 맷조(Mat Zo),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등의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GGK는 영국에서 온 세계적인 댄스 뮤직 페스티벌로, 일레트로닉 뮤직의 유행을 선도하며 라이브, 하우스, 트랜스 그리고 덥스텝 등 방대한 양의 EDM 장르를 다루는 유일무이 음악 페스티벌이다.
어보브앤비욘드는 UMF, 투모로우 랜드(Tomorrow Land), EDC등 굴지의 페스티벌 섭외 0순위를 자랑하는 트랜스뮤직의 제왕이다. 이어 가장 완벽한 하드스타일 뮤직을 선보이며 세계 TOP DJ 랭킹에 오른, 헤드 헌터즈(Head Hunterz)도 GGK 2015에 참여한다.
맷조는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럽을 자랑하며 EDM 씬을 관통하는 최고의 댄스 히트 트랙의 주인공. 또한 전세계 댄스 플로어를 뜨겁게 달구며, 빌보드 댄스 차트 1위에 빛나는 ‘셀피(#Selfie)’의 주인공 체인스모커스가 함께 한다. 드럼앤베이스의 일인자 호스피탈리티의 뉴톤(Nu:tone)과 키노(Keeno)도 빠른 비트와 강력한 베이스로 주경기장을 휘감을 예정이다.
지난 2009년 국내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뮤직 페스티벌로 출발한 GGK는 유니크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트렌드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악 축제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 2014년에는 1DAY 페스티벌에 약 2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다.
오는 10월 3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GGK 2015’는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현재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 중에 있다. (얼리버드 7만 7,000원/정가 9만 9,000원)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VU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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