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남편보니 키 180의 훈남..'박인비 좋겠네~'

2015. 8. 3. 19: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남편보니 키 180의 훈남!…'박인비 좋겠네~'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사진=SBS

골프선수 박인비가 화제인 가운데, 박인비의 남편도 덩달아 눈길을 모읍니다.

박인비는 지난해 10월 경기 파주 서원밸리컨트리클럽의 야외웨딩홀에서 남기협 코치와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정동하가 불렀습니다.

박인비와 백년 가약을 맺은 남기협 씨는 1981년 경북 경주 출신으로 180cm의 키에 수려한 외모를 가진 골퍼출신 골프 코치입니다. 박인비와의 첫 만남은 임진한 골프아카데미에서 이뤄졌습니다.

한편 박인비는 2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에서 열린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치며 역전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이로서 박인비는 세계에서 7번째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