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관문, 엄청난 효능에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손호준도 빠지다 '효능은?'
2015. 8. 2. 11:42

야관문
'삼시세끼'에서 야관문이 등장한 가운데 야관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 편'에서는 '우리 식구 특집' 2탄으로 꾸며져 배우 손호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와 옥택연, 손호준은 양봉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와 옥택연은 꿀이 남은 그릇마다 야관문 차를 넣고 마시며 야관문을 수시로 마셨다.
한편 야관문은 관목과 비슷한 상태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콩팥 보호와 간에 좋으며, 천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또한 야관문은 야뇨증, 위통, 빈혈증 등은 물론 남성에게 특히 좋다고 알려졌다.
한편 야관문 소식에 누리꾼들은 "야관문, 오 남자에 좋구나" "야관문, 맛있나?" "야관문, 이서진도 엄청 마시던데" 등 반응을 보였다.
이윤지 기자 lif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에어컨, 전기요금 줄이고 시원하게 쓰는 방법?
- 로또 1등 당첨자 "자동으로 살거면 하지마라"
- 삼성電, 초격차 전략..3세대 V낸드-갤노트5 전진배치
- "67P혜성서 '생명체의 씨앗' 찾았다"
- 화웨이 글로벌휴대폰 3위..삼성, 애플 바싹 추격
- '거리의 영웅견' 샤오바이, '페트병' 때문에 독살 표적 됐다
- 하회탈부터 전계아까지…日 다카이치 사로잡은 李대통령의 '안동 풀코스'
- 韓·日, 에너지 공급망 위기극복 협력강화
- 정용진에 스타벅스 미국 본사까지 나섰다…“광주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
- 방미통위, OTT 제도권 편입 시동…'개방형 미디어플랫폼사업자' 분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