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조기영어교육, 언어 발달에 득일까 독일까?

[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우리나라 교육 시장에서 영어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는 초중고는 물론이고 유아 교육 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며, 이를 위해 영어유치원은 물론이고 해외 직구 원서를 읽히거나 해외 캠프 등을 통해 영유아에게 자연스러운 영어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도 한다.
하지만 영어조기 교육이 모국어 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느냐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한 쪽에서는 조기영어교육이 모국어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 또 한 쪽에서는 모국어 발달을 저해하면서 정서적 불안을 가져올 수 있다고도 한다.
실제 2004년 상명대학교 황혜신의 ‘조기영어교육이 유아의 이중 언어 발달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에서는 조기 영어 교육을 많이 경험 할수록 영어 점수가 향상되는 것은 물론이고, 한국어 점수도 유지되거나 상승한다고 밝히고 있다.
다른 전문가들은 또 다른 다양한 관점에서 긍정적 의견을 제시하는데, 유아기에 시작해야지 더 쉽게 그리고 더 잘 습득할 수 있다고 한다. 초등학교 이전 유아기에는 우뇌를 통해 학습이 이뤄지는데 이때에는 스펀지처럼 감성적으로 영어를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또한 이 시기에는 일상적인 반복을 통해 영어를 오감으로 받아들이기에 정확성 보다는 유창성이 먼저 발달하게 되어 더 빨리 습득하게 되며, 외국어라는 개념조차 없어 새로운 언어에 대한 낯설음과 부담스러운 정서 없이 들리는 대로 받아들이고 말하고 경험하게 된다고 한다. 즉 자연스러운 습득이 가능하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언어 전문가들은, 조기 영어 교육의 긍정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접근 방법에 대해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올바르게 조기영어교육에 접근 하지 않는다면 긍정적은 효과는커녕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는 것. 즉 검증받은 선생님과 제대로 된 교육 과정을 통한 접근을 전제로 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녀의 조기 영어 교육을 위해 영어 유치부 어학원(영어 유치원)을 고려한다면, 이러한 전문적 이중 언어 교육 노하우가 검증된 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영어교육 전문기관 ‘메이플베어’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꾸준하면서도 높은 주목과 신뢰를 받고 있다.
영어조기교육, 캐나다 소재 영어교육 전문 ‘메이플베어’
캐나다 소재 영어 교육 전문 기업인 ‘메이플베어글로벌스쿨즈’의 ‘메이플베어’는 실력이 검증된 북미 출신의 원어민 강사를 배치하여 캐나다 교육 커리큘럼을 토대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효과가 검증된 조기영어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는 불어와 영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찍부터 이중언어교육이 발달해 있다. 메이플베어는 이러한 캐나다에서의 이중언어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캐나다 공교육의 유치부 과정을 포함한 교육 과정을 한국, 브라질, 싱가포르 등 전세계 10개국 약 200여개의 캠퍼스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에 그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4년 10월에는 미국의 아리조나주에 Spanish-English Bilingual (스페인어와 영어 이중언어) 학교를 오픈하기도 하였고, 현재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메이플베어에서 교육을 시작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미국에 갔을 때 거침없이 프리토킹을 하고, 미국아이의 리딩레벨보다 더 높은 책을 읽기도 하더라. 또 미국 교육방송이나 PBS를 보며 즐기는 모습을 보고 메이플베어의 조기영어교육 실력을 인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서울, 경기, 대구, 대전, 부산 지역에서 메이플베어 캠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메이플베어 유아 영어 조기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캠퍼스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maplebear.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2-775-7410으로 문의하면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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