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과거 모습 공개 "이땐 싸이가 대세"
조준영 2015. 7. 21. 13:00


[TV리포트=조준영 기자] 일본배우 유민이 과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유민은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 무리~ 캬하, 이때는 싸이가 대세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민이 국내에서 활동했던 모습으로 당시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유민은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앞서 유민은 국내에서 활동할 당시 드라마 '올인', '좋은 사람', '압구정 종갓집', '아이리스', '인생은 아름다워', '아이리스2'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유민은 지난 6월 종영된 일본 NHK 드라마 '가부키모노 케이지'에서 열연을 펼쳤다.
<사진출처=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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