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유재석 계약, 한성호 대표 과거사연 화제 "투헤븐 조성모와.."
뉴스엔 2015. 7. 16. 16:40

FNC 유재석 계약에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화제다.
유재석은 7월 16일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유재석은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FNC와의 계약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FNC 한성호 대표가 화제다. FNC 엔터테인먼거트 한성호 대표는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투헤븐은 작곡가 이경섭 씨가 나에게 써줬던 노래였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한성호 대표는 "녹음부터 믹스, 마스터링까지 다 끝냈는데 뒤늦게 조성모에게 넘어갔다. 그 노래가 내가 불렀던 노래인데 완전 뜨지 않았냐. 그래서 오히려 더 못 부르겠더라. 듣기도 싫었다"고 말했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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