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속 쓰림 피크타임 1위 '스트레스' 27%

최성훈 2015. 7. 15. 13: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 중 속쓰림이 가장 심한 위(胃)촉즉발의 순간은 언제일까?

한국코와 주식회사는 속 쓰린 대한민국을 속속 파헤치기 위해 150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속쓰림을 느끼는 상황'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문 결과 전체 참여자 중 27%가 '과중한 업무로 스트레스 지수가 상승 할 때'를 가장 속쓰림이 심한 순간으로 뽑았다.

이어 '지나친 과식'(23%)과 '고추 팍팍 매콤한 야식에 불타는 위장'(23%)을 속쓰린 순간으로 응답했다. 그 만큼 과식이나 야식 같은 잘못된 식습관이 위장에 무리를 가져오고 있다는 결과로 분석된다.

그 외 '하얗게 불태운 지난밤 숙취에 괴로운 아침'(20%)이 4위를 차지했고, '승진한 동기를 바라보는 초라한 나'(7%)를 택한 답변도 적지 않은 수치를 나타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적용된 예라 할 수 있다.

'속쓰림 등의 위장장애 발생 시 대처 방법?'에 대한 응답은 1위가 약국방문(약 구입)으로 44%를 차지했으며, 2위는 식이요법(우유, 꿀물 등)이 39%, 3위는 병원 방문이 11%로 조사됐다.

약국을 방문 한다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에 비해 39%나 되는 응답자가 식이요법만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위장장애 발생 빈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10명 중 6명(60%)이 평소 위장장애를 느낀다고 답했으며, 주 1~3회가 48%, '느끼지 않는다'는 답변이 39%, 주 4회 이상 느낀다는 답변도 12%나 됐다.

한국코와주식회사 관계자는 "평소 위장장애를 느낀다는 답변이 과반수 이상으로 높게 측정 되어 위장장애의 심각성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위장 건강은 평소에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우 성동일을 모델로 국민 위장장애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한국 코와 주식회사의 카베진 코와 S정은 일본에서 1960년, 발매된 이래 카베진 시리즈의 제품으로 일본 내 위장약시장에서 여러 해 동안 1위를 지킨, 올해로 55년이 되는 국민 위장약 브랜드로서 효과와 안전성이 높은 제품이다.

카베진 코와S정의 핵심성분 중 하나인 MMSC(Methyl Methionine Sulfonium Chloride 메틸메티오닌설포늄염화물)는 양배추 유래 성분으로 위 점막 표층점액세포를 수복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헬스팀 김봉수 기자 csho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