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태국 재벌 남편과 런던 아울렛 쇼핑 "날씨 흐리니 참 좋네"

이수영 2015. 7. 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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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인 남편 라차나쿤과 런던에서 쇼핑을 즐겼던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신주아는 지난 2월 인스타그램에 “BICESTER VILLAGE 에서 날씨 흐리니 참 좋네. 남편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주아는 남편 라차나쿤과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신주아와 남편이 방문한 BICESTER VILLAGE는 영국 런던의 명품 아울렛 쇼핑몰이다.

앞서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신주아는 14일 방송된 예능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신혼집과 태국에서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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