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5' 톰 크루즈 "비행기 액션 장면, 정말 무서웠다"
황긍지 2015. 7. 14. 17:25

[TV리포트=황긍지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하 '미션 임파서블5')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파라마운트 코리아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션 임파서블5'의 짧은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륙하는 비행기에 매달리는 아슬아슬한 액션을 스턴트 없이 맨몸으로 하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담겼다. 톰 크루즈는 "촬영 전날 잠을 잘 수 없었다"며 "찍는 날이 되니 '진짜 찍는 구나'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시) 엄청난 바람의 힘이 느껴져서 실제로 정말 무서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5'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알렉 볼드윈 등이 가세했고 '잭 리처' '에이 오브 더 건'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30일 국내 개봉, 31일 북미 개봉 한다.
황긍지 기자 pride@tvreport.co.kr / 사진='미션 임파서블5' 메이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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