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로회복·면역력 강화 '유한 비타민씨 1000mg'

이지현 기자 2015. 6. 25.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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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유한양행

[머니투데이 이지현 기자] [[건강한 여름나기]유한양행]

무더위가 시작되면 피로, 스트레스 등으로 체력 저하가 일어나기 쉬운 시기다. 특히 전체적으로 신진대사가 불균형해지면서 필수 영양 성분의 균형도 깨지는 경우가 많다. 체력이 저하되면 체내 면역 체계 또한 약해져 바이러스나 세균에 조금만 노출돼도 바로 질병으로 이어지기 쉽다.

면역력을 강화해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비타민C 섭취가 필수적이다. 비타민C의 풍부한 섭취는 면역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면역력을 증강시켜줄 뿐 아니라 빠른 치유를 돕기도 한다.

시판하고 있는 수많은 비타민 제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가 관건이다. 비타민은 대형마트 건강코너 등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과 약국에서만 판매하는 일반의약품 2종류로 나뉜다.

이중 일반의약품 비타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효능과 제조과정에 대한 심사를 통해 성분·함량·효능·효과를 인정받은 만큼 믿고 먹을 수 있다. 유한양행 '유한 비타민C 1000㎎'은 순수 고함량 비타민C로 식약처로부터 명확한 효과를 인정받은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돼 있다. 그만큼 엄격한 제조공정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생산된다는 의미다.

특히 습기나 열에 약한 비타민C는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습기 방지 포장이 완벽한지 따져봐야 한다. 유한양행 비타민C 1000㎎은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서 방습효과가 뛰어난 포장재를 사용했다. 정제 형태를 식도에서 잘 통과되도록 만들어 복용이 한결 편리하다. 유한양행 비타민C 한 알에는 순수 비타민C 1000㎎이 들어 있어 성인 하루 1정만 복용해도 충분하다.

흔히 말하는 비타민C의 일일 권장섭취량은 약 100mg 정도이지만,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이보다 많이 섭취해도 필요한 사용량 외에는 체외로 자연스럽게 배출되어 부작용이 없다. 최근에는 1000mg 이상 고함량 비타민을 꾸준히 복용해 면역력과 체력을 강화하는 것을 권장하는 전문가들도 늘고 있다. 비타민C는 면역력 강화 외 항산화 효과, 체내 혈관의 노화 방지 등 다양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많이 복용할수록 효과적이라는 이유에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하루 500mg 이상 비타민C 고용량 복용군은 50mg의 저용량 복용자 대비 감기 발병률이 66%가량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비타민C는 갑작스런 신체적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체력 저하와 감기 발병을 낮춰준다.

이지현 기자 bluesk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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