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딸 소율, 밸리댄스 삼매경 등극 '어쩜 이리 잘 어울려?'


가수 김태우 딸 소율이가 밸리댄스에 소질을 보였다.
21일 공개된 사진에는 김태우 첫째 딸 소율이가 밸리댄스복을 입고 지팡이를 든 채 깜찍한 자태로 거울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나 거울 속에 비친 소율이는 밸리 댄스를 매우 즐기고 있는 듯 해 보는 이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아빠 김태우의 댄스실력을 닮아서일까? 밸리댄스를 즐기는 만큼 소율이의 실력도 남다르다고 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태우와 두 딸 소율, 지율이가 밸리 댄스 학원에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깜찍한 밸리복으로 갈아입고 '리틀 쟈스민 공주'로 변신한 소율과 지율이는 노래에 맞춰 신나는 율동을 선보이며 밸리댄스에 소질을 보인 바 있다.
그 이후 밸리댄스에 빠진 소율이는 학원에 정기적으로 가서 누구보다 열심히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엔터테인먼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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