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반투명 젤리소재 샌들·단화 출시
2015. 6. 16. 08:24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캐주얼 신발 브랜드 크록스는 휴가철을 앞두고 여름용 샌들인 '리오 플립'과 단화인 '리오 플랫'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리오 플립은 반투명의 부드러운 폴리우레탄 소재를 써 편안하게 신을 수 있고,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밑창을 썼으며 미지근한 물에 씻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고 크록스는 설명했다.
바이브런트 바이올렛·브론즈 등 다양한 색이 판매되며 가격은 4만4천900원이다.
리오 플랫은 인기 상품인 아드리나 플랫과 후라체 플랫의 뒤를 잇는 반투명 젤리슈즈로, 역시 폴리우레탄 소재를 썼으며 앞코가 뾰족하게 디자인돼 일상생활을 할 때도 신을 수 있다.
브론즈+멜론색과 멜론+골드색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7만4천900원이다.
전국 크록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매장(www.croc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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