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 퇴출, 메이저리거 입단에 LG '기대'

2015. 6. 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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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 퇴출

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 퇴출한나한이 가고 루이스 히메네스가 엘지트윈스와 입단 계약을 맺었다.

엘지트윈스는 15일 KBO에 잭 한나한에 대한 웨이버공시를 요청했다. 이에 따라 엘지는 한나한 대신 루이스 히메네스와 입단 계약을 결정했다.

한나한은 지난해 엘지트윈스에 입단했다. 올해 한나한은 종아리 부상으로 5월 이후에야 1군 경기에 합류했다.

한나한 퇴출 후 영입된 루이스 히메네스는 도미니카 출신으로, 총액 35만 달러를 받고 엘지트윈스에 입단한다. 루이스 히메네스는 2013년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에서 데뷔했고, 올해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에 몸 담으며 메이저리거로서 실력을 다져왔다.

네티즌들은 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 소식에 대해 "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 퇴출, 대박 선수다","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퇴출, 한나한 수고했어요","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퇴출, 기대된다 루이스","루이스 히메네스 한나한퇴출, 메이저리거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LG는 루이스 히메네스에 대해 "루이스 히메네스는 우타자이면서 3루수로서 필요한 수비와 힘을 갖췄고, 주루 능력도 갖췄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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