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끔찍한 혜리 사랑 "혜리야~ 나는 너를 사랑해"

장은경 기자 2015. 6. 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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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가 멤버 소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혜리는 10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오키나와 해변가에서 찍은 소진의 청량감 가득한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15초 분량의 영상에서 소진은 바닷가에 발을 담근 채 "혜리야 나는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라는 내용의 가사인 '혜리 사랑가'를 부르며 귀여운 율동을 더했다.

청량감 가득한 오키나와 해변을 배경으로 담은 소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소진의 격렬한 사랑 고백을 눈 앞에서 받은 혜리는 영상 말미 호탕한 웃음소리로 화답했다.

소진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진, 혜리 둘다 귀엽다", "웃음소리 좋다", "혜리야 나도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이단옆차기가 만든 타이틀곡으로 7월 6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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