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47.5kg 몸무게 공개 이어 밸리댄스 도전..매력 골반 '男心 저격'

우원애 2015. 5. 20. 07: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가수 전효성이 밸리댄스 삼매경에 빠졌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4가지 쇼’는 전효성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효성은 스피카 양지원의 추천으로 밸리댄스 학원을 찾았다.

검은색 배꼽티에 반짝이 치마를 맞춰 입은 전효성은 처음 배워보는 밸리댄스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이에 밸리댄스 강사는 “몸매가 너무 예뻐 밸리댄스를 배워도 바로 잘하겠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또 밸리댄스 동작 중 하나인 쉬머 동작을 전수 한 후에는 “제대로 배우면 정말 잘할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전효성은 밸리댄스 외에도 직접 체중계에 올라가 47.5kg인 몸무게를 공개하는 등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우원애 (th5867@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