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배낭여행? 이젠 어렵지 않아요~"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윤슬빈 기자 2015. 5. 15. 15:01
전문 인솔자와 함께하는 세미 배낭여행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사진=오지투어 제공)
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사진=오지투어 제공)
(사진=오지투어 제공)

광활한 대륙 깊은 곳에 숨겨진 매력이 많은 남미. 그 속에는 신비로운 잉카문명의 흔적부터 새하얀 소금사막과 푸른 빙하, 뜨거운 아마존의 정글에 이르기까지 여행 좀 해봤다는 사람들은 남미를 꿈의 여행지로 꼽는다.
이러한 남미는 지구 반대편에 자리 잡아있기 때문에 시간이나 비용 면에서 엄청난 시간이 필요한 것은 사실. 이에 남미전문 여행사 오지투어에서 남미의 핵심 명소를 2주에 거쳐서 둘러보는 '세미배낭, 남미 4개국 14일'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여행 상품은 남미여행에 있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히는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아르헨티나의 이구아수 폭포 그리고 브라질의 거대 예수상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만나게 된다.
특히 오지투어의 세미배낭 여행상품은 배낭(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이 결합된 신개념 여행 패턴으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양성된 중남미 지역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인솔자가 함께 하기에 더욱 안전하고 알차며 혼자가 아닌 단체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있는 여행이라는 것이 오지투어 세미배낭의 특징.
이번 오지투어의 '세미배낭, 남미4개국 14일' 여행상품은 오는 6월 1일에 출발하며 599만원(유류세 포함, 총액운임 기준)부터며 인천~리마 왕복항공권을 비롯해 현지 내 숙박 및 교통이 포함되며 마추픽추 1박2일 투어비용과 여행자보험 등이 모두 포함된다.
문의=남미전문여행사 오지투어(02-737-9808/www.ojitour.com)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윤슬빈 기자] 1234ys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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