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UST-정상라이다 '무인자동차 기술 연구' 협약

2015. 5. 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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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은우(가운데)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총장과 김흥남(오른쪽)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무인자동차 기술 전문기업인 김기종 ㈜정상라이다 대표가 11일 UST에서 '기업 맞춤형 고급 연구개발(R&D) 인재 양성을 위한 UST 계약학과 설치 3자간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 기관·기업은 무인자동차 자율주행의 핵심센서로, 고해상도의 입체 정보를 획득하는 데 쓰이는 '3D 영상 라이다' 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은 물론 국가연구기관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통한 전문 연구개발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2015.5.11 << UST >>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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