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 '차이나타운', 극 중 엄마 역 맡은 김혜수의 치명적 섹시미

조선비즈닷컴 2015. 4. 29. 09: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차이나타운'이 오늘 개봉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10월 김혜수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진행한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바로크 여신으로 재탄생했다.

해당 화보는 '치명적인 판타지'를 컨셉트로, 김혜수만의 강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스타일과 불가리 고유의 화려한 주얼리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혜수는 몸매 종결자답게 과감한 포즈와 함께 굴곡진 볼륨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여성으로,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잔인한 엄마역을 맡았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