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사톤 방콕'에서 즐기는 스페셜한 시간 여행

2015. 4. 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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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팀] 여행사 택시플라이가 방콕 자유여행에 적합한 호텔 ‘유 사톤 방콕(U Sathorn Bangkok)’을 추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유 사톤 방콕은 방콕 스쿰빗 중심 사톤 지역에 2014년 새롭게 오픈한 5성급 호텔로, 지상 3층 건물에 총 86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도심 속의 리조트 컨셉으로 디자인 된 유 사톤 방콕은 태국의 전통과 현대적인감성이 모던하게 어우러져 여행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유 사톤 방콕은 특별한 체크인-체크아웃 시스템과 유동적인 조식 서비스로 여행객의 눈길을 끈다. 1박 예약 시 체크인 후 24시간 동안 투숙할 수 있는 시스템은 주로 저녁 비행기를 이용해 밤늦게 도착하는 한국인 투숙객들에게 최적의 조건. 이와 더불어 오전 6시에서 오후 11시 사이 원하는 시간에 조식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의 공식 여행사로 선정된 택시플라이는 시크릿하고 프라이빗한 콘셉트의 투어매니지먼트시스템으로 연예인 화보, 뷰티 방송프로그램, 기업 인센티브 여행은 물론 차별화된 트렌디한 여행상품으로 20~30대 젊은 여행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사진 출처: 유 사톤 방콕 (U Sathorn Bangkok)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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