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나선 건국대 학생들, '사칙연산으로 에너지 절약해요'

2015. 4. 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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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건국대 학생들로 이뤄진 친환경 에너지 절약 실천 단체 '캠퍼스 에너지 세이버(Campus Energy Saver·이하 CES)'는 서울시와의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에너지 절약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캠퍼스에서 캠퍼스 에너지 세이버 학생들이 에너지 절약 캠페인 을 벌이고 있다.

에너지 사칙연산 프로젝트는 '함께하는 에너지 나누기(÷)', '에너지 빼기(-) 체험관', '미래인재 Energy Saver 더하기', '에너지 절약효과 곱하기 캠페인' 등 총 4개 세부 프로젝트로 이뤄져있다. 2015.04.14. (사진=건국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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