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역투하는 앤서니 데스클라파니
뉴스엔 2015. 4. 10. 03:05

[신시내티(미국)=뉴스엔 임세영 기자]
201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신시내티 레즈의 오프닝 시리즈 3차전이 4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신시내티 선발투수 앤서니 데스클라파니가 역투하고 있다.
강정호는 9일 열린 경기에서 8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대타로 나서 신시내티 구원 투수 점보 디아즈를 상대로 초구 바깥쪽 볼을 골라냈다. 이어 강정호는 디아즈의 몸쪽 직구를 때려냈지만 3루 땅볼로 물러났다.
지난 7일 개막전에서 벤치를 지켰던 강정호는 두 경기 만에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앞서 강정호는 피츠버그와 4년 1,100만 달러(한화 약 120억3,000만 원) 계약을 맺고 KBO리그 최초로 야수로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임세영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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