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미치거나' 황제된 장혁, 오연서와 재회 '열린 결말'?

[뉴스엔 박희아 기자]
왕소가 황제가 된 뒤 오연서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열린 결말의 가능성도 엿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4월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마지막회에서는 황제가 된 왕소(장혁 분)가 신율(오연서 분)과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황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세 명의 아이들이 등장하며 '열린 결말'의 가능성도 점쳐졌다.
이날 왕소는 황제 즉위식을 갖고 왕위에 올랐다. 이후 시간은 흘러 광종 13년이 됐다.
이어 왕소가 퇴장하기 무섭게 등장한 세 명의 어린아이들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방 안으로 들어가 이것저것 물건을 만졌다. 그러던 중 귀고리 한 쌍이 떨어지며 한 노인이 등장했다. 노인은 아이들을 향해 "만나게 될 사람은 만나게 되어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왕소와 신율이 아름다운 햇살 아래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결국 다시 만나게 됐음을 시사했다. 한편으로는 명쾌한 결말이 그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캡처)
박희아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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