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자 없어 작가로 돌려막기?
김동현 2015. 3. 27. 13:24

'너의 목소리가 보여' 막내작가가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너목보 막내작가'라는 타이틀로 이진희 씨가 등장했다.
이날 이진희 씨는 "녹화 전날 갑자기 출연자가 펑크를 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립싱크 미션을 치르면서 우스꽝 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겨 유력한 음치 출연자로 의심받았다.
하지만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선곡 후, 완벽한 고음을 선보이며 반전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작가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초록창에 검색하시면 지원양식 보내실 수 있다. 음치 대모집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목요일 오후 9시40분 엠넷에서 방송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5억원 빚더미에서 강남 건물주 된 안정환, 25년이 증명한 실전 경제 기록
- 17년 만에 빚 청산한 이상민, 연봉 15억 공개 뒤에 숨겨진 진짜 시험대
- 복싱의 나라서 탄생한 테니스 영웅 이알라…마닐라의 새벽을 깨웠다
- 빛나는 ‘독립운동가 후손’ 스타들…김지석·청하·이첸
- 하우스 푸어 겪은 신봉선, 매달 100만원씩 10년 묻어두자 벌어진 일
- 13억에 팔린 냅킨 한 장… 열세 살 소년 메시의 운명을 바꿨다
- 연기로만 끝내지 않았다…김지원·이성경·박신혜가 1억원씩 내놓은 이유
- 통장 잔고 3000원 품었던 영탁, 행사비 3800만원 벌자 벌어진 일
- 월 2억 버는 워킹맘 김지선, 죽음의 문턱에서 깨달은 멈춤의 미학
- 벽돌 나르던 손으로 연기를 쌓다, 허남준·안보현·이도현의 굳은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