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핀테크 대응 新스마트뱅크 선보여
2015. 3. 9. 17:39
[대구CBS 이정환 기자]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10일부터 새로운 스마트뱅크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新스마트뱅크는 웹 기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기존의 플랫폼마다 다른 앱 실행 환경으로 호환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 PC를 통한 인터넷 뱅킹만 가능했던 기업뱅킹 서비스가 스마트폰에서도 제공된다.
자주 사용하는 이체 정보를 아이콘 형태로 저장해 쉽게 이체할 수 있는 간편 이체, 전체 금융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자산 조회 기능도 추가됐다
대구은행은 악성 앱을 판별할 수 있도록 초기 화면에 사용자가 미리 지정한 개인 맞춤형 보안 이미지를 표시하는 등 보안성을 강화했다.
대구은행은 新스마트뱅크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스마트뱅크 전용 예금의 기본 금리를 인상하고 추첨을 통해 노트북과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대구CBS 이정환 기자 wanglj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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