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두달만에 10만 매 돌파 롯데아이행복카드 비결은?

2015. 3. 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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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가 1월 출시한 롯데아이행복카드가 출시 두 달 만에 발급 10만매를 돌파했다.

'롯데아이행복카드'는 어린이집 보육료 및 유치원 유아학비 할인서비스에 롯데 계열사의 유통 및 서비스 인프라에 기반한 차별화된 혜택을 내세운다. 특히 할인한도의 상한선이 없고 3월말까지 롯데아이행복카드를 발급받고 사용하는 고객에게 포인트를 최대 2만점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시행하고 있어, 발급매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롯데 아이행복카드는 어린이집 보육료 및 유치원 유아학비 결제금액 중 본인부담금의 10% 할인은 물론 쇼핑ㆍ키즈ㆍ헬스 등 육아와 직결된 최대한의 혜택을 담았다.

롯데마트(몰)ㆍ롯데홈쇼핑(아이몰)ㆍG마켓ㆍ인터파크ㆍ옥션ㆍ베페몰ㆍ제로투세븐닷컴 5%, 토이저러스ㆍ키자니아 30%, 병의원ㆍ약국 업종 5% 할인서비스뿐만 아니라,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학원ㆍ학습지, 유원지ㆍ놀이시설 업종, 교통(시내버스ㆍ지하철ㆍ택시) 10% 할인과 모든 통신사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시 매월 2000원 할인도 담았다.

롯데 아이행복카드는 지난달 이용금액의 5%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할인해주는 점이 특장점이다. 전월 100만원의 신판 이용실적이 있으면 당월 5만원까지 해당 업종에서 할인해 주는 방식이며, 할인 받은 매출은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전월 최소 이용금액은 30만원, 할인한도의 상한선은 없다.

또한, 롯데그룹의 우대 서비스로 롯데마트 다둥이클럽 서비스 및 롯데월드 연간회원권 그린권 25%, 롯데백화점 5%, 롯데슈퍼 3%, 세븐일레븐 육아용품 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5~10% 할인, 롯데닷컴 1~5% 할인 및 3개월 무이자할부, 롯데마트∙롯데슈퍼 2~3개월 무이자할부, T.G.I.프라이데이스∙피자헛 10% 할인, 롯데리아ㆍ엔제리너스ㆍ나뚜루 1000원당 50원 할인, 롯데시네마 영화관람료 1500원 할인,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등 롯데카드 기본서비스도 빠짐없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ㆍ출산ㆍ육아용품 전시회인 베페 베이비페어 전일 무료입장, 유아동 전문몰인 제로투세븐닷컴 1년 VIP서비스와, 전국 국립공원, 자연휴양림 등 지자체 문화체육시설 무료입장∙할인 및 에코머니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그린카드 서비스를 탑재했다.

카드신청은 전국 롯데백화점 카드센터와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 전국 지자체 주민센터 및 롯데아이행복 발급전문 상담조직(1899-4282)을 통해 가능하다. 롯데 아이행복카드는 신용ㆍ체크카드 2종으로 출시되며 연회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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