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선균·하정우 다 본다..KBS 설특선영화 풍성

신나라 2015. 2. 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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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KBS가 다양한 장르의 특선영화를 설 연휴에 편성했다.

14일 KBS에 따르면 KBS 1TV에서는 연휴 시작 전인 17일 부터 설특선영화가 시작된다. KBS 1TV는 이날부터 '설특선 아시아 영화시리즈'를 시작, 밤 11시 40분 '일대종사', 18일 밤 12시 20분 '와즈다'를 방영한다. 이튿날인 19일 밤 12시에는 '피막', 20일 밤 12시에는 '5일의 마중'이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21일과 22일에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방송된다.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과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가 양일에 걸쳐 밤 12시 25분에 방송된다.

KBS 2TV는 설 연휴기간동안 총 6편의 영화를 편성했다. 18일 낮 12시 50분에는 엄정화 황정민 주연의 '댄싱 퀸', 밤 10시에는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끝까지 간다'가 방송된다. 19일 오전 11시 10분에는 정재영 한지민 주연의 '플랜맨', 밤 10시 30분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 주연의 '아이언맨3'가 방송된다.

연휴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오전 11시 40분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 라이브'와 오후 9시 30분 현빈 주연의 '역린'이 각각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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