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선물 고민.. "리디아 고가 선택한 '휘태커스 초콜릿' 어때요?"

달콤한 초콜릿으로 연인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왔다. 휘태커스 초콜릿(Whittaker's Chocolate)를 국내에 소개하는 웰푸드리빙은 13일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할 선물로 고민에 빠져있다면 리디아 고(Lydia Ko, 18)도 인정한 '뉴질랜드 휘태커스 초콜릿'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국계 뉴질랜드 골퍼 리디아 고는 지난 2일 자 랭킹에서 박인비 선수를 제치고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남녀 통틀어 역대 최연소(17세 9개월 7일)로 세계 1위에 오른 골퍼로 기록된 리디아 고는 이에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의 표시로 본인이 골프를 시작한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120년 전통의 뉴질랜드 휘태커스 초콜릿을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휘태커스 초콜릿은 지나치게 달지 않으면서도 담백하고 중독성 간한 맛으로 인기를 끄는 브랜드이다. 업체 측은 우수한 품질의 가나, 마다가스카 카카오와 100% 카카오 버터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로스팅부터 포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 공장에서 엄격하게 관리, 믿을 수 있는 초콜릿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은 휘태커스 초콜릿은 20여 가지의 다양한 맛과 형태로 구성되는데 천연 과일과 견과류를 사용하며, 합성 착향료나 인공첨가물은 배제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초콜릿과 궁합이 잘 맞는 아몬드는 물론, 카카오 함량이 높은 최고 품질의 다크 초콜릿과 키위의 조합 외 베리&비스킷, 밀크스트로베리, 화이트 라즈베리, 피넛버터, 코코넛 등 다양한 조합과 사이즈가 나와있다.
이 같은 매력으로 휘태커스 초콜릿은 1896년에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약 120년 간 뉴질랜드, 호주, 영국, 싱가폴 등에서 사랑 받아오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2011~2014년 4년 연속 뉴질랜드에서 가장 신뢰받는 식품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2013년에는 자동차, 공산품을 포함한 전체 브랜드에서 가장 높은 신뢰를 받을 정도로 높은 품질과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주장했다.
한국에서 휘태커스를판매하고 있는 웰푸드리빙 관계자는 "휘태커스를 사랑하는 소비자들 중에서는'한 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맛' '초콜릿의 진리' '중독성 강한 맛'이라는평가까지 나오고 있다"면서 "프리미엄 초콜릿으로서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에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좋다"고 말했다.
이어휘태커스 초콜릿은 웰푸드리빙(www.welfoodliving.com)과 백화점 주요 매장, 할인매장, 헬스&뷰티스토어, 프리미엄 카페 등 주요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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