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발렌타인데이 맞아 2월 한달 간 '턴 온 더 핑크' 캠페인 전개

김문희 2015. 1. 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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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랜드 베네피트가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2월 한달 간 '턴 온 더 핑크(Turn on the Pin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턴 온 더 핑크' 캠페인은 '핑크를 밝히다'란 콘셉트로 베네피트의 인기 핑크 컬러 제품들을 소개하고 그 제품들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에 맞는 핑크 메이크업 룩을 제안해주는 캠페인이다.

베네피트는 '턴 온 더 핑크'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의 메이크업을 전수해주는 '무료 핑크 메이크업 서비스'를 진행한다. 베네피트 인기 핑크 제품을 사용해 연출한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발레리나의 모습부터, 러블리한 소녀, 시크하고 도발적인 도시녀, 발랄한 여인 등 다양한 핑크 메이크업 화보 속 룩을 30분에 걸쳐 직접 시연해줄 예정이다. 메이크업 서비스 예약은 02)812-1790에서 가능하다.

베네피트는 '턴 온 더 핑크' 캠페인 기간 동안 베네피트 틴트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사랑스러운 포지틴트를 닮은 핑크 미니 손거울을 증정하고 위트 있는 사랑 고백 메시지를 틴트 캡에 붙여주는 '핑크 러브 메시지 서비스'도 진행한다.

한편 베네피트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0일 틴트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선명한 발색으로 사랑스러운 입술을 연출해 주는 틴트 밤 정품 3종과 휴대용 미니 틴트 3종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 '3 스쿱스 오 섹시(3 SCOOPS O' SEXY)'(사진)컬렉션을 출시한다. '3 스쿱스 오 섹시' 컬렉션은 라벤더 핑크빛의 롤리밤과 롤리틴트, 핑크빛의 포지밤과 포지틴트, 장미 핑크의 베네밤과 베네틴트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8만4000원 대다.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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