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바이오테크, 숙면베개 '라포르', 'C-Spine' 출시
[머니투데이 B&C 임수정기자]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잠이다. 만약 충분한 수면을 취한 이후에도 뒷목이 뻣뻣하고, 뭉친 어깨 근육이 풀리지 않는 등 쾌적한 수면 효과를 거두기 힘들다면 사용하는 베개가 건강에 이로운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CST베개'로 유명한 ㈜진바이오테크가 숙면베개 '라포르'와 CST베개의 후속 제품 'C-Spine'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경추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라포르는 숙면을 취하는 동안 경추의 자연적인 견인 효과를 체험할 수 있어 '경추베개'라고도 불리며, 생리적인 C자형 전만커브를 유지시켜 편안하게 숙면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된 기능성 베개다.

C-Spine은 20여 년간 구조의학을 연구하며 한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턱관절 균형의학 및 턱관절 균형의학치료법을 창안한 이영준 박사와 턱관절균형의학연구소의 연구진들이 고안 발명한 건강베개로, 숙면베개 라포르와 달리 약 15분의 적은 시간을 활용해 뻣뻣한 뒷목을 시원하고 유연하게, 뭉치고 긴장된 어깨를 편안하게 도와주는 건강지압베개이다.
라포르는 특히 사람마다 각자 다른 머리 무게에 의해 가장 안전하고 가장 편안한 지압 효과를 유발시키도록 고안되었으며 두개천골계 순환에 편안한 도움을 주게 된다.
CST란 두개천골요법(CST, Cranio Sacral Therapy)의 약자로, 두개골(머리뼈)과 천골(엉치뼈) 사이에 있는 뇌척수액 순환을 정밀 조절함으로써 만성 두통과 어지럼증, 어깨 통증, 만성 피로, 자폐증, 우울증,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등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법을 뜻한다.
이러한 치료법을 베개에 도입한 CST베개는 두개천골요법의 핵심 테크닉인 CRI, CV4 테크닉을 베개에 적용시켜 진료실과 직장, 가정에서 두개천골요법을 대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이영준 교수(한의학박사, 의학박사(대체의학 1호))의 발명품이다.
목디스크베개로도 잘 알려진 '라포르'와CST베개 2세대 'C-Spin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바이오테크 공식 쇼핑몰 메디월드몰(www.mediworldmall.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머니투데이 B&C 임수정기자 limsu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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