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원서읽기로 정복하는 '토익독해'

시간관리만 잘해도 토익에서 100점을 올릴 수 있다는 말처럼, 토익은 시간관리가 성패를 가르는 시험이다. 200문제를 120분 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시간이 없어 답을 찍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토익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부분이 바로 독해능력을 검증하는 'Part7'이다. 토익 고득점자일수록 독해를 잡기 위해 문법보다 독해 공부에 매진하는 경우가 많다. 토익뿐 아니라 수능, 토플 등 기타 영어시험에 있어서도 독해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독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최근 독해 공부법으로 '영어원서읽기'가 뜨고 있다. 영어원서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질적인 독해 기술을 연마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또한 영어문장 전체의 문맥을 폭넓게 이해하게 되므로 토익 외에 다른 영어시험을 볼 때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이에 EBS의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 사이트인 EBSlang에서는 영어독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영어원서당당하게읽기'(이하 영서당) 뉴베리 Holes 과정을 지난 17일 출시했다.
뉴베리 Holes는 '아동 도서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Newbery 수상작인 'Holes' 한 권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총 3,000문장을 구문해석하도록 유도한다. 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흥미진진한 Holes의 스토리는 수강생들의 몰입도를 높여 학습 성과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영어원서 한 권을 매일 구문분석 전문 강사인 김소연 선생님과 함께 소리 내어 읽고 녹음해 과제로 제출하면 하루 500원이 적립된다. 이렇게 최대 2만원을 적립하고, 완강 시 추가 장학금 3만원을 받으면 총 5만원의 수강료를 환급 받게 된다. 이러한 환급 제도는 수강생들이 끝까지 완강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영서당은 뉴베리 Holes 과정 출시 기념으로 교재인 Holes 원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수강 신청을 고려하고 있다면 좋은 기회이다.
이외에도 초등학생을 위한 '영서당 입문_Nate the great' 과정도 마련되어 있다. 이 과정은 초등영어 베스트셀러인 'Nate the great'를 5일에 1권, 3달간 총 12권 완독(낭독)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책을 혼자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소리 내어 읽기 좋은 짧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Reading 초급단계에 적합하다.
혼자서 영어원서를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강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원서 12권을 함께 완독하며, 목소리를 녹음해 제출하면 Holes 과정과 마찬가지로 수강료 환급이 이루어진다.
영어독해가 쉬워지는 영서당 뉴베리_Holes 과정과 영서당 입문_Nate the great 과정에 대한 수강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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