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동계 등산화 '폴라랜드6' 출시

김문희 2014. 11. 2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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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은 방수·투습·보온 기능을 비롯해 접지력을 높여 빙판길에서도 미끄러짐을 막아줘 겨울철 산행에 최적화된 동계 등산화 '폴라랜드6'(사진)을 출시했다.

머렐 '폴라랜드6'는 천연 소가죽으로 만든 갑피에 고유의 방수 투습 기술인 M-셀렉트 드라이를 적용해 눈이나 비가 스며드는 것을 완벽하게 차단한다. 또 눈이나 결빙된 지형에서도 미끄러짐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접지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M-셀렉트 아이스그립(ICEGRIP)을 적용했다. 신발 내부에는 가볍고 공기를 품는 성질이 뛰어난 고기능성 소재 3M 신슐레이트를 채워 패션 방한화로 신기 좋다. 또 신체에서 발생하는 반사열을 이용해 온기를 유지시키는 액티브 히트 풋베드를 더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신발 뒤축(힐 카운터)에는 강화 우레탄(TPU) 소재를 덧대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였으며 앞부분(토캡)에는 견고한 고무 소재로 보강해 돌이나 나무뿌리 등에 걸렸을 때 부상을 방지한다. 가격은 28만9000원.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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