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닭칼국수, 깊은 육수+쫄깃한 면발+겉절이 김치 '완벽한 조화'

2014. 11. 2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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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생생정보통'에서는 줄행렬이 어마어마하게 긴 닭칼국수 맛집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월24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의 코너 '줄을 서시오'에서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닭칼국수 집은 하루 평균 2000여 명의 손님들이 방문하는 맛집으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손님들은 "보통 바지락 칼국수보다 더 맛있다. 특이 육수가 진하고 맛있어서 육수 때문에 자주 온다"고 맛을 평가했다.

이에 조리실장은 육수 비결에 대해 "4가지 육수를 섞어야 닭칼국수 국물이 완성된다"며 "닭 삶은 물, 바지락 삶은 물, 채소 끓인 물, 12시간 닭뼈를 고아낸 국물을 합쳐서 닭칼국수 육수를 만든다"고 밝혔다.

특히 쫄깃한 면발도 해당 맛집의 포인트. 하루 평균 300kg가량의 밀가루를 사용해 만드는 면은 밀가루 외에는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24시간 숙성하는 것이 비법이었다. 그래야만 밀가루 냄새도 안 나고, 한 층 더 쫄깃해지기 때문.

또한 매일 국내산 배추로 손수 만드는 겉절이 김치까지 더해져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생생정보통' 닭칼국수 맛집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생정보통' 닭칼국수, 대박이네" "'생생정보통' 닭칼국수, 진짜 맛있겠다" "'생생정보통' 닭칼국수, 겨울하면 칼국수지" "'생생정보통' 닭칼국수, 어디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생생정보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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