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리얼 배낭팩으로 남미여행 만끽

2014. 11. 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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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투어, 자유·단체 스타일 결합 '남미 5국+파타고니아'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윤슬빈 기자]

해외여행 좀 해봤다고 생각하는 이들의 대다수가 다음 여행지로 남미를 염두하고 있을 것이다. 워낙 먼 거리와 다른 해외지역 보다 여행경비가 많이 들 거라는 생각에 미루고 미뤘지만, 최근 매스컴에 비춰지는 아름다운 대자연과 매력적인 문화들이 가득한 남미를 보면 안 가고는 못 배긴다.

평생 한번 뿐일지도 모르는 남미여행의 코스는 대충 짤 수 없다. 그렇다고 시중에 나와 있는 패키지 상품을 구입하자니 일정이 타이트할 것 같고, 배낭여행 가자니 쉽게 용기가 나질 않는다.

남미여행 전문여행사 오지투어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예비 남미여행자들을 위해 배낭(자유)여행과 단체여행을 합친 리얼 배낭팩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리얼 배낭팩은 천편일률적인 여행이 아닌 여행자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이 애용하는 숙소와 교통을 이용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여행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여행상품이다.

그 중 '남미 5개국+파타고니아' 리얼 배낭팩은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볼리비아의 핵심 지역을 둘러보는 여행상품으로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를 비롯해 거대한 소금사막 우유니사막, 페리토 모레노빙하, 이과수폭포, 리우 데 자네이루 등 남미의 핵심 지역들을 알차게 둘러본다.

특히 남미 리얼배낭팩 일정의 핵심은 파타고니아다. 남아메리카 대륙의 남쪽 끝으로, 아르헨티나와 칠레에 걸쳐 있는 파타고니아는 광활한 평원지대로 천혜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거대한 빙하 성벽인 페리토 모레노 빙하와 유네스코지정 보존지역인 토레스 델 파이네, 에메랄드빛 빙하호 등을 둘러보게 된다.

오지투어의 '남미 5개국+파타고니아' 리얼 배낭팩은 노팁, 노옵션 상품으로 달라스 경유 왕복항공권, 여행자보험, 남미 전문 여행 매니저 동행, 여행용 멀티 탭 등이 포함되며, 32일 일정과 41일 일정으로 오지투어 홈페이지( www.ojitour.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오지투어(02-737-9808)

CBS노컷뉴스 트래블팀 윤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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