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김지호, 텃밭 브레이커 등극? '먹방 여신'의 등장

파이낸셜뉴스 2014. 11. 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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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김지호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사진=CJ E&M)

김지호가 '삼시세끼'에서 폭풍 먹방을 예고했다.7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측은 이서진, 옥택연, 지난주 게스트 김광규와 더불어 배우 김지호가 새롭게 게스트로 합류한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 앞에서 즐거운 표정으로 담소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옥택연도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지난 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네 번째 게스트로 찾아온 배우 김지호가 모든 음식을 보고 "맛있겠다"고 감탄하거나 "파스타 볶아 먹으면 맛있겠다" 등 다양한 요리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연신 "배고프다"하며 음식을 먹어 치워 '텃밭 브레이커'라는 별명을 얻은 김지호는 이서진에게 "최악의 게스트"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고.이에 나영석 PD는 "김지호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한 드라마에서 호흡했던지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재밌는 모습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김지호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고 있거나 요리를 요구하며 제대로 된 먹방을 연출할 예정으로 김지호의 엉뚱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김지호의 활약이 기대되는 '삼시세끼' 4회는 7일 오후 9시50분에 만날 수 있다./파이낸셜뉴스 스타엔 tjddlsnl@starnnews.com김성인 기자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공식 SNS계정 [페이스북][트위터]| ☞ 파이낸셜뉴스 [PC웹][모바일웹]| ☞ 패밀리사이트 [부산파이낸셜뉴스][fn아이포커스][fn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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