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4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한 창고에서 열린 Alexander Wang x H&M 컬렉션 런칭 기념 Pre-shopping 파티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솔로 활동에 성공한 선미, 포미닛 현아, 가윤, 배우 변정수, 김영광, 오연서 등이 게스트들과 함께 한가운데, 스타디움에서 영감을 받은 장소에서 컬렉션 전시와 팝업스토어를 즐겼다.컬렉션은 전 세계250여 H&M매장 및 온라인에서 2014년 11월 6일 출시되며, 한국에서는 명동눈스퀘어점, 압구정점, 부산 센텀시티점, 인천 신세계점, 대구 동성로점에서 오전 8시부터 판매된다.스포츠월드 영상팀=문창선기자changsu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