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 프로스트&설리번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즈에서 'UPS 제품 리더십 부문'상 수상
이형근 2014. 10. 27. 16:59
이튼일렉트리컬코리아(대표 박평원)는 '2014 프로스트 & 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베스트 프랙티스 어워즈'에서 동남아시아지역 'UPS 제품 리더십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튼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튼의 VMMS(Eaton's Variable Module Management System)와 ESS(Energy Saver System) 솔루션은 높은 안정성과 에너지 저장을 최대화하는 고효율의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
한편, 이튼 코리아는 2013년 10월 국내 법인 설립 이후, 기존 주력 사업인 산업·공장 자동화, 유압 분야뿐만 아니라 전기·전력 사업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국내 대형 건설사 및 엔지니어링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솔루션 영업에 주력해 100억원 상당 영업 실적을 쌓았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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