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시절 강호동' 소년 싸움짱에게서 헌트가 보인다(영상)

유병학 2014. 10. 1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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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짐] UFC 헤비급 공식랭킹 4위 마크 헌트(40, 뉴질랜드)는 사모아계 뉴질랜드인으로 남다른 체형을 자랑한다. 헤비급치곤 작은 신장인 177cm이지만, 타고난 골격과 근육으로 평소체중은 130kg을 넘는다.

K-1 월드그랑프리 우승자 출신인 헌트는 종합격투기로 전향 후에도 스탠딩 타격전만을 고집하고 있다. 그의 묵직한 하드펀치에 크리스 턱셔리, 칙 콩고, 스테판 스트루브, 로이 넬슨은 바닥에 쓰러졌다. 자신이 따낸 10승 중 무려 7승이 KO/TKO승이다.

제2의 마크 헌트, 찰진 펀치영상 보러가기

최근 미국격투매체 '미들이지'는 '마크 헌트 주니어의 친구를 건드리지 마라'라는 기사를 작성했다.

공개된 길거리 싸움 영상에서 마크 헌트와 흡사한 체형의 소년은,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소년 앞에서 킥복싱 자세를 취한 흑인 소년에게 다가가 묵직한 펀치 두 방을 안면에 꽂아 넣었다.

자신감이 온데간데없어진 흑인 소년은 자신의 턱을 부여잡은 채 유유히 자리를 떠났다.

'미들이지'는 "그 소년에게 슈퍼 사모안(마크 헌트의 별명)의 DNA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 미래의 K-1 챔피언이 왕따를 괴롭히는 친구를 박살냈다"고 설명했다.기사작성 : 유병학사진출처 : UFC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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