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의 전략적 활용으로 각 지자체 홍보에 큰 일익을 감당하기를 기대"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자체에서도 SNS가 대세이다. 지난 5일(일) 화성 박물관 강의실에서는 수원시 SNS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블로그 활용에 대한 전략' 강의가 있었다. 이날 강의에는 소셜미디어 전문가이며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원장인 최재용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최재용 교수는 수원시 SNS 팀과 같이 활동하는 수원시민 블로거, 페이스북, 트위터 사용자 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수원시를 홍보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다. 또한 Magisto를 이용한 동영상 만들기 실습, 블로그 포스팅 기법, 유튜브 활용 기법에 대해 특강을 하여 갈채를 받았다.

최재용 교수는 "SNS가 시대적으로 대세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SNS는 활용하지 못할 분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전국 지자체에서도 SNS에 대한 인식이 많이 진보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수원시 SNS 서포터즈단도 그 한 예로 앞으로는 SNS를 보다 전략적으로 활용해 각 지자체의 홍보에 큰 일익을 감당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교육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이번 SNS 특강을 준비한 수원시 SNS팀 이용태 주무관은 "SNS전문가 최재용 교수의 특강을 통해 수원시 SNS 서포터즈들의 SNS 콘텐츠가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최재용 교수는 블로그 상위노출하는 방법, 검색 리브라 적용 키워드 상위 노출하는 방법등을 심도있게 강의했다. 강의 후에는 광교 마루길, 광교 호수공원 산책에 이어 저녁 화성 달빛 동행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면서 토론과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city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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