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7호점 진주점, 10월 3일 그랜드 오픈
이환주 2014. 10. 1. 18:14
|
모다아울렛은 오는 3일 경상남도 진주에 모다아울렛 7호점인 진주점을 새롭게 연다고 1일 밝혔다.
서부경남권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모다아울렛 진주점은 연면적 2만6537㎡ (8027평)규모에, 총 150여개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별관은 5개동 12개 브랜드로 구성된 아웃도어 전문관으로 지난 8월 29일 먼저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갔으며, 본관은 4개층에 스포츠, 골프, 여성, 남성, 아동, 잡화 등 135개 브랜드가 들어서 3일부터 영업을 개시한다.
모다아울렛은 진주, 사천은 물론 인근 고성, 남해, 거제, 통영, 순천 등 광역지역 상권과도 접근이 용이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박칠봉 모다아울렛 사장은 "진주점은 그 동안 대형 유통시설이 없었던 서부 경남권에 새로운 쇼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 공식 SNS계정 [페이스북][트위터]| ☞ 파이낸셜뉴스 [PC웹][모바일웹]| ☞ 패밀리사이트 [부산파이낸셜뉴스][fn아이포커스][fn아트]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산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신변 비관 메시지"
- 삼전·닉스 더 떨어진다고?…시장은 이미 '다음'을 보고 있었다 [증시는 왜]
- '미코 출신' 유혜정, 결혼 7년만에 파경…"가족들이 많이 도와줬다"
- 배종찬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연대 어렵지만…계속 두드려야" [팩트앤뷰]
- "삼성·SK 비중 줄이고 '이 주식' 사라"...'반도체 저승사자' 모건스탠리의 경고
- 서인영 父, 식품 공장 대표였다…"두 딸에 유산 안 물려줄 것"
- '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20년 만에 근황... 연예계 떠나 공공기관 대표됐다
- "삼전 주가 올라도 -10%, 손실 2배 상품이었냐?"…레버리지 ETF 속썩는 개미 [월급쟁이 희노애락]
- '1억 손실' 미자 "이상한 꿈 꿨다"…누리꾼 "하이닉스 때문"
- 41세 고준희, 12살 연하 맞선 "남자친구 사귄 적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