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나라, 30년 노하우는 끊임없는 차별화 전략
[머니투데이 B&C 임수정기자]-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국내 유일의 종합 시계 쇼핑몰 시계나라(대표 유석산 사진)는 손목, 탁상, 벽시계를 비롯한 다양한 품목, 기능의 시계를 제조 및 수입을 통해 다량으로 구비하고 있다. 또 틈새시장인 프로모션 아이템 시장을 공략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984년 모기업을 창업하고 1992년부터 시계 제조를 시작한 시계나라는 손목시계를 비롯해 벨트시계, 골프시계 등 기능성 시계와 탁상시계, 벽시계 등 다양한 시계를 효율적 시스템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디자인 연구와 개발로 한국 시계산업계 버팀목의 시계 전문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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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계나라 유석산 대표/사진제공=시계나라 |
시계나라의 유석산 대표는 "가장 좋은 시계를 가장 좋은 가격으로,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고객에게 전달하는 '3S'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프로모션과 온라인 판매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매년 자체 제작으로 다양한 종류의 시계를 선보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하고 ICR(International Certification Register) 품질관리 국제인증원의 품질관리경영시스템을 도입,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때문에 개인뿐 아니라 공공기관 및 국내 기업 등의 주문 생산이 많다"고 전했다.
전문 그래픽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한 시계나라는 온라인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인쇄시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개인에게 기념일, 행사에 맞춘 적절한 시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급하고 있다.
유 대표는 "기존에는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상품과 기업에 판매하는 상품이 극명하게 분류되어 있었지만 최근에는 프로모션 상품 퀄리티가 높아지고 고급 상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 구매 고객을 위한 오픈마켓 진출을 준비 중이다. 이에 이미 1인 기업으로 현재 오픈마켓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판매자들이 판매 상품 물건 확보에 따르는 비용, 물품 보관창고 및 배송을 위한 인적, 시간적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물류창고 및 직접 배송 서비스를 갖춰 추가 인력 배치 및 비용 부담 없이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시계나라는 다양화를 위해 발렌티노 크로노 타입 벽시계부터 수험생을 위한 스마트수능시계, 멀티포토 디지털 벽시계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발렌티노 크로노 타입 벽시계는 골드, 블랙,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의 금속 프레임에 입체감을 더한 다이얼과 시분침을 적용해 클래식하면서도 스포티한 젊은 감성을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시계나라의 자세한 사항은 시계나라 홈페이지(www.cigenar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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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B&C 임수정기자 limsu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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